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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 영화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가 개봉한 가운데 베네딕트 컴버배치와 엘리자베스 올슨이 유튜브 채널 '문명특급'에 등장한다.
5일 오후 5시 유튜브 채널 '문명특급'을 통해 공개되는 영상에는 베네딕트 컴버배치와 엘리자베스 올슨이 출연한다. 둘은 '문명특급' 최초 해외 게스트이기도 하다. 두 배우와 MC 재재의 케미가 기대되는 가운데 이들의 인터뷰 내용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4일 개봉한 '닥터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는 모든 상상을 초월하는 광기의 멀티버스(multiverse·평행우주) 속 MCU(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사상 최초로 끝없이 펼쳐지는 차원의 균열과 뒤엉킨 시공간을 그린 수퍼내추럴 스릴러 블록버스터다. 지난 2016년에 나온 '닥터 스트레인지'의 후속작이기도 하다.
이번 작품엔 베네딕트 컴버배치와 함께 엘리자베스 올슨, 베네딕트 웡, 레이철 맥애덤스, 추이텔 에지오포 등이 출연했다. 연출은 2000년대 '스파이더맨' 3부작을 만든 샘 레이미 감독이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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