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장성규가 최근 안경과 마스크를 벗고 찍은 사진이 기사화되자 사과에 나섰다.

장성규는 지난 4일 인스타그램에 "죄송합니다 앞으로 마스크만 벗고 뽀로로랑 함께 안경은 꼭 쓰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앞서 장성규는 지난 2일 인스타그램에 "당당하게 노마스크 산책을 나왔는데 나 빼고 다 마스크 낀 거 실화냐"라는 글과 함께 안경과 마스크를 벗은 얼굴 사진을 올렸다. 해당 사진에 달린 "마스크는 벗어도 안경은 써주시면 안돼요?" 댓글에는 좋아요 139개가 눌렸다. 이 밖에 "노마스크여도 노안경은 안됩니다!" "마스크 말고 안경 어디가셨습니까" "안경은 왜 빼셨는지" 등 '노안경'에 대한 반응이 눈에 띄었다.

한 언론사에서 '장성규, 당당한 노마스크..네티즌 "마스크는 벗어도 안경은 써주세요"'라는 제목의 기사가 나오자 이를 캡쳐한 사진을 올리고 사과에 나선 것이다.


한편 장성규는 SBS 예능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JTBC 서바이벌 프로그램 '쇼다운' 등에 출연하며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