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안승남 구리시장 예비후보가 제100회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총 9개의 ‘구리시 어린이 행복 공약’을 발표했다. / 사진제공=안승남 구리시장 예비후보


안승남 구리시장 예비후보는 5일 제100회 '어린이날'을 맞아 총 9개항의 '구리시 어린이 행복 공약'을 발표했다.


안 예비후보는 '어린이는 대한민국의 미래이며 우리의 미래를 안승남이 응원합니다!'라며 ▲영·유아, 어린이 생애주기 돌봄(긴급+24시간 돌봄) ▲구리 '행복학교' 확대 추진 ▲아동학대 공동대응팀 운영 및 아동보호 전문기관 설치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제로 추진 ▲신나는 '몸 놀이터' 확대 ▲입원 아동 돌봄 서비스 지원 ▲직장 내 공동 직장 어린이집 설치 지원 ▲국공립 어린이집 30% 확충 ▲공공형 야간 및 시간제 거점 어린이집 지정 지원 등 9개의 생활밀착형 어린이 공약을 발표했다.

이어 "우리 어린이들에게 안전하고 건강할 권리, 폭력으로부터 보호받고, 차별받지 않을 권리, 교육의 권리, 놀 권리, 의견을 말하고 참여할 권리 등 수많은 권리가 있으나 그중에 제일은 행복을 느끼고 사랑받을 권리"라면서 "구리시 어린이들이 행복할 권리를 누릴 수 있는 도시를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