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티아라 겸 배우 지연이 꽃미모를 자랑했다.

사진=맥앤지나



패션 매거진 맥앤지나는 지연과 함께 한 봄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지연은 플라워 패턴의 티어드 스커트를 입고 몽환적인 분위기를 풍기는가 하면, 핑크 베스트에 핑크 미니스커트를 입고 늘씬한 몸매를 드러내 섹시한 매력을 뽐냈다. 화이트 슬리브리스 톱을 입은 컷에서는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등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사진=맥앤지나



이번 화보 촬영과 함께 이어진 인터뷰에서 지연은 지난해 '티아라' 컴백에 대해 "언제든지 꼭 다시 뭉쳐서 활동하고 싶었다. 저희는 물론 저희를 기다려주신 팬 분들에게도 더욱 의미 있고 값진 앨범으로 기억에 남을 거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 현재 영화 '화녀'와 '강남' 개봉을 앞두고 있는 그녀는 "스릴러 장르와 좀비물 영화 컴백을 앞두고 있다. 로맨스나 드라마도 좋아하지만 영화를 보면서 스스로 추리할 수 있는 줄거리에 끌리더라"고 평소 영화 취향을 전했다. 덧붙여 "언제나 액션을 해보고 싶었다. 무기 없이 손이나 발로만 하는 맨몸 액션도 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전하기도 했다.

사진=맥앤지나



한편, 지연은 야구선수 황재균과 12월 결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