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티아라 출신 소연이 타이완에서 사진 불법 도용 피해를 입었다. /사진=소연 인스타그램 갈무리


그룹 티아라 출신 소연이 타이완에서 사진 불법 도용 피해를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9일 소연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대만이라는데 이러시면 안 돼요. 집에서 엄마가 찍어준 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소연은 여러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사진을 찍다' '시간의 네 순간' 등과 같은 한글도 적혀 있다.


사진을 보면 마치 소연이 사진 기계의 모델처럼 보인다. 하지만 앞서 그는 모친이 사진을 찍어줬다고 전했다. 이어 "사진 불법 도용 안 돼요"라고 덧붙였다.

소연은 그룹 티아라 활동 후 현재는 계약 만료로 솔로로 활동하고 있다. 오는 11월 9세 연하 축구선수 조유민과 결혼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