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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 광주점은 8층 엘르매장에서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는 계절을 맞아 인견 소재의 침구를 선보이고 있다고 9일 밝혔다.
인견은 수분의 흡수와 발수가 빠르고 재질이 차가운 느낌을 주며 몸에 달라 붙지 않아 여름침구로 특히 인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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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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