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일본 출신 방송인 사유리가 아들 젠과의 웃픈 일화를 전했다.
9일 사유리는 인스타그램에 "젠을 목욕시킨 후에 젠이 나에게 다가와서 손에 뭔가 놓고 갔다"며 사진을 게시했다.
그는 "순간 그게 뭔지 몰랐는데 자세히 봤더니 똥이었다"며 모자이크 처리가 된 젠의 변 사진을 올렸다.
사유리는 "젠한테 받은 어버이날 첫 선물"이라고 덧붙였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미치겠다" "평생 못잊을 선물이네요" "귀여운 젠 대변도 귀엽네" 등의 댓글을 달았다.
사유리는 지난 2020년 11월 일본에서 서양인 남성의 정자를 기증받아 아들을 출산했다. 사유리와 아들 젠은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고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