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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국내 경상수지가 67억3000만달러의 흑자를 기록하며 23개월 연속 흑자행진을 이어갔다.
10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2022년 3월 국제수지(잠정)'에 따르면 지난 3월 경상수지는 67억3000만달러의 흑자를 기록, 2020년 5월부터 23개월 연속 흑자를 나타냈다.
다만 전년동월과 비교해 흑자폭은 7억7000만달러 축소됐다. 올해 1분기(1~3월) 경상수지는 150억6000만달러의 흑자를 보였다. 전년동기대비 흑자폭은 72억7000만 달러 축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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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슬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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