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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지방선거에 출마하는 더불어민주당 광주지역 후보들이 공천장을 받고 본선 승리를 다짐했다.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당은 10일 시당 대회의실에서 송갑석 시당위원장을 비롯해 각 구청장 후보와 광역의원 후보가 참석한 가운데 공천장 수여식을 개최했다.
공천장을 받은 후보들은 겸손하고 낮은 자세로 시민 속으로 들어가 지방선거를 반드시 승리하자고 다짐했다.
송갑석 광주시당위원장은 "어려운 공천 과정을 통과해 공천장을 받은 만큼 더불어민주당의 후보라는 자부심을 바탕으로 이번 지방선거에서 반드시 시민의 염원에 부응하자"고 당부했다.
기초의원 공천장은 각 지역위원회별로 별도의 수여식 등을 통해 배부할 예정이다.
민주당 광주시당 후보들은 후보 등록 첫날인 12일 오전 9시 국립 5·18민주묘지와 민족민주열사 묘역을 참배한 후 후보 등록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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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정태관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