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수젠텍


수젠텍이 1분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출현에 따른 진단키트 판매 호조에 사상 최대 분기 실적을 달성하면서 장 초반 강세다.


12일 오전 9시40분 수젠텍은 전 거래일 대비 1400원(12.67%) 오른 1만24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수젠텍은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679억원, 영업이익 447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동기대비 515%, 714% 증가한 수치다. 당기순이익은 518% 늘어난 349억원이다.


손미진 수젠텍 대표이사는 "회사의 독보적 바이오, 나노, IT 기술력을 바탕으로 종합병원부터 중소형 병원, 개인까지 체외진단 기기를 제공하며 글로벌 체외진단 토탈 플랫폼 선도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