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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M이 올해 1분기 2조원대의 영업이익을 기록할 것이라는 전망에 상승세다.
12일 오전 9시55분 HMM은 전거래일 대비 1500원(5.05%) 상승한 3만1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HMM의 올해 1분기 매출은 4조3815억원, 영업이익은 2조5766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80.45%, 영업이익은 152.78% 증가한 수준이다.
고점을 이어가고 있는 해운운임이 호실적에 힘을 보탰다. 해상 컨테이너 운임 종합수준을 나타내는 상하이컨테이너운임지수(SCFI)는 3월25일 기준 4434.07포인트로 코로나19 이전인 2018년 3월 말 SCFI와 비교하면 6배 이상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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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예 기자
안녕하세요 머니S 산업2부 유통팀 조승예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