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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서 모니카와 립제이가 남다른 플렉스를 자랑했다.
지난 11일 엠넷 'TMI SHOW'에는 모니카, 립제이가 등장해 웃음과 눈물을 오가는 '찐친' 케미스트리를 발산했다.
이날 모니카와 립제이는 두 사람의 동거 비결과 택시에서 싸웠던 일화를 공개해 주목을 받았다. 모니카는 "택시 뒷좌석에서 처음으로 싸웠다"라며 "립제이가 결국 택시에서 내리더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또모니카는 "사전 인터뷰 일주일 뒤에 정산을 했다"며 "현찰로 차를 바꿨다"라고 밝혀 영앤리치의 면모를 보였다.
립제이도 "언니랑 같이 가서 계약을 했다"라고 고백해 주위의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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