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가 1분기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을 기록하면서 강세다.

13일 오전 9시26분 엔씨소프트는 전거래일 대비 4만8000원(12.05%) 상승한 44만6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엔씨소프트는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이 전년동기대비 54.22% 증가한 7903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공시했다. 이는 역대 최대 분기 매출이다. 영업이익은 330.41% 증가한 2442억원, 당기순이익은 109.95% 늘어난 1683억원을 기록했다.

지역별 매출은 한국 5034억원, 아시아 2107억원, 북미·유럽 374억원이다. 로열티 매출은 388억원이다. 해외 및 로열티는 전체 매출의 36%를 차지한다. 전년동기대비 200% 증가했다.


모바일 게임은 전년동기대비 97% 증가한 6407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제품별로 살펴보면 리니지W는 3732억원, 리니지M 1159억원, 리니지2M 1274억원, 블레이드 & 소울 2는 242억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