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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아이들 멤버 전소연이 44㎏의 몸무게를 공개했다. 특히 그는 "비활동기 몸무게"라며 민망해했다.
지난 1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여자)아이들 전소연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전소연은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잠옷 차림으로 체중계 위에 올라가 몸무게를 쟀다. 전소연의 몸무게는 44.8㎏.
스튜디오에서 해당 방송을 지켜보던 전소연은 자신의 몸무게가 노출되자 "저거 나오면 어떡해요"라며 민망함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전소연은 "아침에 항상 몸무게를 재는데 비활동기, 활동기 몸무게가 정해져 있다"며 "지금은 비활동기 몸무게로 살고 있다"고 토로했다.
방송인 박나래가 "저게 비활동기 무게냐"며 놀라자 전소연은 "저는 키가 작으니까"라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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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슬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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