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17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529호에서 열린 국토교통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야당이 지적한 장관 지명 후 지방선거 개입 의혹과 관련해 유감을 표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