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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il이 울산 공장 폭발 사고 여파로 하락세다.
20일 오전 9시33분 S-Oil은 전거래일 대비 1500원(1.40%) 하락한 10만5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초반 10만1500원까지 내려갔다가 낙폭을 일부 축소했다.
이날 울산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일 오후 8시51분쯤 울산 울주군 온산공단 내 S-Oil 공장 알킬레이터 제조 공정에서 폭발과 함께 화재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에쓰오일 협력업체 직원 1명이 숨지고, 본사·협력업체 직원 등 9명이 다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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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예 기자
안녕하세요 머니S 산업2부 유통팀 조승예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