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전국에 초여름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25일 경기 용인 에버랜드 워터파크 캐리비안베이에서 라이프가드(수상인명구조요원)들이 안전교육을 하고있다.
캐리비안 베이는 오는 6월 4일부터 파도풀, 다이빙풀 등 야외시설을 추가 가동해 본격적인 물놀이 시즌을 시작한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장동규 기자
안녕하세요. 시대 장동규 기자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