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27일 발표될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규모는 1만명대 중후반 수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와 각 지자체 등의 통계에 따르면 지난 26일 0시부터 밤 9시까지 전국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1만6752명이다.
이는 하루 전 동시간대 1만8423명보다 1671명 줄어든 수치다. 일주일 전인 지난 19일 2만4474보다 7722명 감소했다. 이에 따라 27일 발표될 신규 확진자 수는 1만명대 중후반 수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20일부터 일주일 동안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2만5120명→ 2만3458명→ 1만9295명→ 9975명→ 2만6344명→ 2만3956명→ 1만8816명 등으로 일평균 2만993명이다.
지역별로는 ▲경기 4238명 ▲서울 3032명 ▲경북 1385명 ▲경남 1101명 ▲대구 1005명 ▲강원 660명 ▲충남 643명 ▲전남 594명 ▲전북 568명 ▲인천 568명 ▲대전 552명 ▲충북 511명 ▲울산 509명 ▲부산 496명 ▲광주 460명 ▲제주 278명 ▲세종 152명 순이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