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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위드가 장 초반 상한가로 직행했다. 게임 '씰M'의 중화권 출시 소식 영향으로 풀이된다.
27일 오전 9시 10분 플레이위드는 전거래일 대비 4050원(30.00%) 오른 1만7550원,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전일 플레이위드는 플레이위드 게임즈가 개발한 씰M을 대만·홍콩·마카오 등 중화권 지역에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씰M의 대만 지역 정식 타이틀 명은 '希望M'이다. 현지 사용자들은 구글 플레이·애플 앱스토어 등에서 다운 받아 플레이할 수 있다. 각 기기간 크로스 플레이를 지원한다.
플레이위드는 씰M의 이용자들의 많은 참여와 성공적인 론칭을 기념해 현지 이용자 사전 예약 보상으로 경축 천사 날개, 경축 모험 선물 상자 등 다양한 아이템을 지급했다. 예약자 중 추첨을 통해 최신 휴대전화와 IT 기기 등 각종 푸짐한 선물을 증정하고 일정기간 동안 60레벨을 달성한 이용자들에게도 추첨을 통해 명품백, 시계, 스쿠터 등 경품을 대거 증정한다.
씰M은 씰온라인의 원 개발사인 플레이위드게임즈가 개발하고 있는 모바일MMORPG로 원작의 정통성을 계승한 모바일 게임이다. 파스텔 톤의 깜찍한 캐릭터, 게임 곳곳에 녹아 있는 개그 액션 코드, 타격감을 느낄 수 있는 콤보 시스템, 커플이 돼 즐길 수 있는 씰톡 매칭 시스템 등 게임 특유의 다양한 콘텐츠 요소가 새롭게 구성돼 즐길 수 있다.
플레이위드는 씰M의 중화권 출시 이후 동남아와 한국 등 서비스 지역 확대에도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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