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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전약품이 면역 신약 개발 기업 샤페론이 거래소로부터 상장 예비심사를 승인받았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27일 오후 1시33분 국전약품은 전거래일 대비 730원(9.63%) 상승한 8310원에 거래되고 있다.
국전약품이 샤페론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제 후보물질 원료를 공급하고 있으며 샤페론 지분도 일부 보유하고 있다는 사실이 부각되면서 관련주로 움직이고 있다.
2008년 설립된 샤페론은 염증복합체 억제제 합성신약과 나노바디 항체 치료제 개발을 두 축으로 신약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샤페론의 염증복합체 억제제 기술을 바탕으로 코로나19 치료제인 '누세핀'과 아토피 피부염 치료제 '누겔', 알츠하이머 치매 치료제 '누세린'을 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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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예 기자
안녕하세요 머니S 산업2부 유통팀 조승예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