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외식문화기업 ㈜전한 강강술래가 냉면 마니아들을 겨냥해 매장에서 먹던 그 맛 그대로 한 캔에 담은 청량한 냉면 육수를 캔음료로 출시했다.


무더운 여름철을 겨냥해 오랫동안 준비한 강강술래 냉면 육수는 슴슴한 평양냉면 육수와 달리 깔끔시원한 맛이 특징이다. 캔 육수는 맑은 동치미 국물과 담백한 소고기 양지 육수를 조화롭게 배합해 청량한 감칠맛을 담아냈다.

㈜전한 식품개발팀은 먹으려면 해동해야 하는 기존 냉동 육수의 불편함을 개선하기 위해 캔육수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캔 육수에 차별화된 살균공법을 적용한 강강술래 청량한 냉면육수는 타사 캔육수와 달리 최대 25일 냉장 보관이 가능하며, 깔끔한 맛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편의성을 높인 제품이다.

얼음을 동동 띄워 해장 음료로 마시기에도 좋고, 어디서나 간편하게 면을 삶아서 육수와 곁들이면 손쉽게 강강술래 냉면을 맛볼 수 있다.


냉면 캔 육수는 강강술래 늘봄농원점, 상계점, 신림점, 역삼점, 시흥점, 청담점, 당산점 7개 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고, 출시 기념 이벤트로 3캔 구매 시 메밀국수(500g)와 함께 포장한 선물세트를 12,000원에 할인 판매한다. (소진 시 종료)


강강술래가 냉면 마니아들을 겨냥해 매장에서 먹던 그 맛 그대로 한 캔에 담은 청량한 냉면 육수를 캔음료로 출시했다.((주)전한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