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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크롭티를 입고 잘록한 허리를 드러낸 채 눈부신 미모를 뽐냈다.
서하얀은 2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오월의 끝자락으로 스멀스멀, 오늘은 오월의 마지막 토요일, 곧 열두 달 가운데 여섯째 달 유월이 성큼, 곧 올해의 절반이, 글로 적어보니 정말 유수같은 시간, 오늘도 웃으세요. 행복한 일은 매일 있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서하얀은 하얀색의 크롭티에 치마를 맞춰 입은 채 거울 앞에서 휴대폰 카메라를 들었다. 잘록한 허리와 청초한 미모가 돋보인다.
서하얀은 임창정과 2017년 결혼해 두 아들을 출산했다. 최근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임창정의 아내이자 직장인, 다섯 아들을 키우는 일상을 공개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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