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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강다니엘이 훈훈한 비주얼을 선보였다.
강다니엘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소심한 사람"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다니엘은 문 앞에서 어딘가를 응시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강다니엘은 솜사탕을 연상시키는 푸른색과 보라색이 섞인 오묘한 헤어스타일로 변신한 모습이다. 그는 머리색과 비슷한 계열의 색으로 프린팅된 독특한 데님 재킷을 입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뽀얀 피부와 특유의 멍뭉미로 여심을 흔들었다.
한편 강다니엘은 지난 5월 24일 첫 번째 정규앨범 'The Story'를 발매했다.
강다니엘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소심한 사람"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다니엘은 문 앞에서 어딘가를 응시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강다니엘은 솜사탕을 연상시키는 푸른색과 보라색이 섞인 오묘한 헤어스타일로 변신한 모습이다. 그는 머리색과 비슷한 계열의 색으로 프린팅된 독특한 데님 재킷을 입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뽀얀 피부와 특유의 멍뭉미로 여심을 흔들었다.
한편 강다니엘은 지난 5월 24일 첫 번째 정규앨범 'The Story'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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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