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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김영희가 의미심장한 글을 올렸다.
지난 30일 김영희는 인스타그램에 별도의 설명 없이 사진 여러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당신이 아무리 좋을 말을 그럴듯하게 하더라도 그 말을 듣고 싶지 않아 하는 사람에겐 그저 잔소리, 소음일 뿐이다'라고 적힌 글귀가 보인다. 이어 '당신이 아무리 선의를 가지고 말했더라도 하고 싶은 말만 하다가는 결국 인간관계는 망가질 수밖에 없다'고 적혀있다.
김영희가 이런 글귀를 올린 이유가 무엇인지 호기심이 집중된다.
김영희는 지난해 1월 10세 연하의 전 프로야구 선수 윤승열과 결혼했다. 현재는 임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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