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지수가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김지수 인스타그램



지난 1일 김지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6월이네요"라며 "곧 좋은 소식 들려드릴게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수는 화이트 반팔 셔츠에 구슬 목걸이를 하여 싱그러운 썸머룩을 선보였다. 그녀는 백옥 같은 투명한 피부에 레드 립 메이크업으로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50대에도 변함 없는 동안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

사진=김지수 인스타그램



한편 김지수는 1972년 생으로 올해 51세다. 지난해 tvN 월화 드라마 '하이클래스'에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