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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프랜차이즈 노랑통닭이 수도권 중심으로 가맹점을 늘리고 있다.
노랑통닭은 경기 남양주 덕소점을 오픈하면서 600호점을 돌파했다고 3일 밝혔다.
노랑통닭은 2009년 4월 1호점 오픈 이후 꾸준히 가맹점을 열었다. 노랑통닭의 치킨은 화학 염지제를 사용하지 않은 것이 특징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발발 이후에는 배달 주문의 수요가 크게 늘며 임대료와 인건비 등 고정비용이 낮은 배달형 매장 오픈에 집중하고 있다. 2017년부터 2021년까지 5년 연속 2%대의 낮은 폐점률을 유지 중이다.
송민규 노랑통닭 대표는 "노랑통닭이 600호점을 달성할 수 있었던 것은 고객들의 꾸준한 사랑과 전국의 모든 가맹점주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가맹점과 함께 상생하며 건강한 브랜드 가치를 지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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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희진 기자
안녕하세요. 머니S 유통팀 연희진입니다. 성실하고 꼼꼼하게 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