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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민 전 KBS 아나운서가 과감한 수영복 자태를 뽐냈다.
이정민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는 지금 아름다운 힐링여행지 괌에 와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장의 사진을 올렸다. 특히 이정민은 한쪽 어깨를 드러낸 원숄더 컷아웃 수영복을 입고 포즈를 취한 사진을 여러장 게재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정민은 "언제나 평화롭고 아름다운 투몬비치 와 야자수 3년만"이라며 "코로나 때문에 꿈도 못꾸던 해외여행이라니!! 꿈만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퇴사를 하니 이런게 좋네요. 여행도 마음껏 하고"라며 "그간 열심히 달려온 아내를 위해 프리한 시간을 갖자며 여행을 계획해준 남편 칭찬해요"라고 남겼다.
이정민은 2005년 KBS 공채 아나운서 31기로 입사해 간판 아나운서로 활동했다. 2012년 3세 연상인 의사와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과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지난 5월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KBS 최사 소식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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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예 기자
안녕하세요 머니S 산업2부 유통팀 조승예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