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떡볶이가 오는 6월 16일(목)부터 학여울역 인근에 위치한 '서울무역전시장(SETEC)'에서 개최되는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에 참가해 가맹상담을 진행한다.


33떡볶이는 떡볶이와 꼬마김밥이 주력 메뉴를 중심으로 자체 개발한 소스로만든 가래떡떡볶이, 로제떡볶이 등을 선보이고 있는 브랜드이다. 또 가맹본부는 가맹점주가 밀키트 제품을 통해 부가수익을 올릴수 있도록 지원해주고 있다.

33떡볶이 관계자는 "박람회를 통해 가맹계약을 진행하는 경우, 오픈마케팅 팅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라며 "현재 반값 창업 진행중에 있다"고 전했다.


33떡볶이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모습 (사진=강동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