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서정희가 유방암 투병 중 심경을 전했다. /사진=서정희 인스타그램


배우 서정희가 수술 전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서정희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수술 직전 사진, 개인적으로 보관 하려던 사진들이예요, 너무 많은 분들이 응원해 주셔서 감사한 마음을 담아 공유합니다, 사진 속의 긴머리는 이제 없지만 다시 기를 때까지 잘 이겨내겠습니다, 저와 같은 어려움에 계신분들도 건강하게 함께 파이팅 해요, 고맙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함께한 사진 속 서정희는 풍성한 헤어스타일을 자랑하고 있다. 현재는 항암치료로 인해 머리가 많이 빠진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서정희는 지난 3일 딸 서동주의 유튜브 채널 '오늘의 동주'에 출연해 유방암 투병 소식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