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다이어트 후 달라졌다. 커피를 마시고 있는 한혜연의 모습. /사진= 한혜연 인스타그램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다이어트 후 몰라보게 달라진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7일 한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슈스스의 STYLELENS no. 07 빈티지티셔츠와 시퀀 쇼츠라니"라며 사진과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혜연은 카페로 마실을 나간 모습. 분홍색 모자와 빈티지셔츠를 입고 시퀀 쇼츠를 코디했다. 눈에 띄게 얇아진 팔과 다리는 다이어트 성공 사실을 실감케 했다. 팔에는 팔찌와 반지 등으로 포인트를 줘 세련미를 살렸다.

그는 12kg 감량에 성공해 완전히 다른 사람이 돼 눈길을 끌었다. 달라진 몸 만큼이나 스타일도 다양해졌다. 그간 긴 기장 위주의 스타일을 즐겼지만 현재는 짧은 기장의 스타일도 선보이고 있다.


한혜연의 다이어트 성공 사실을 주변도 실감하듯 인스타그램 댓글에는 "준비물을 멋진 바디" "내 친구 다리 길다"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