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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레산드로 바스토니(인터 밀란)가 토트넘 홋스퍼에 합류하고 싶다는 의사를 소속팀에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매체 90MIN은 지난 7일(현지시각) 보도를 통해"바스토니가 소속팀 인터 밀란에 토트넘으로 합류하고 싶다는 의사를 전했다"고 전했다.
토트넘은 최근 바스토니에 대한 영입 의사를 밝혔다. 안토니오 콘테 토트넘 감독이 2021-21시즌 세리에A에서 인터 밀란을 우승으로 이끌 당시 바스토니와 함께했다. 토트넘이 바스토니를 영입한다면 수비력은 배가될 전망이다. 바스토니는 올시즌 31경기에서 1골을 기록했다.
토트넘은 최근 인터에서 이반 페리시치를 영입한 바 있다. 바스토니를 영입하면 이번 비시즌에만 인터에서 영입하는 두 번째 선수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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