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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몬스타엑스의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가 당사 경호업체 직원의 비보를 전하며 "추측을 자제해달라"고 당부했다.
스타쉽엔터테인먼트(스타쉽)는 지난 13일 몬스타엑스의 팬카페에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스타쉽은 "가슴 아픈 소식을 전한다. 당사와 함께 업무를 수행해오시던 경호업체 직원이 미국출장 중 유명을 달리하셨다"는 소식을 전했다.
이어"그동안 열과 성을 다해 일해오신 분의 갑작스러운 비오에 참담한 심정을 금할 길이 없다"라며 고인에 대한 애도를 표했다. 아울러 "당사는 해당 직원분이 소속된 회사와 함께 현지에서 수습에 만전을 기하였으며, 이후 장례절차도 최대한 예우를 갖춰 소홀함이 없도록 하겠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스타쉽은 "고인의 명복을 빌어주시고, 남겨진 유족을 위하여 고인에 대한 신상 정보를 비롯, 추측성 보도와 사실과 다른 보도는 자제해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덧붙였다.
스타쉽 경호원의 급작스러운 사망 소식에 몬스타엑스 팬들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중심으로 고인에 대한 애도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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