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15일 발표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9435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9778명보다 343명 감소했다.
일일 사망자는 9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만4399명이다. 확진자 중 사망자 비율인 치명률은 0.13%다. 위중증 환자수는 93명이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15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 수는 9435명으로 수요일 기준 21주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국내 발생 확진자는 9331명, 해외 유입 104명으로 누적 확진자 수는 1824만8479명(해외유입 3만3557명)이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 수는 ▲서울 1686명 ▲부산 529명 ▲대구 554명 ▲인천 364명 ▲광주 210명 ▲대전 269명 ▲울산 320명 ▲세종 58명 ▲경기 2282명 ▲강원 447명 ▲충북 316명 ▲충남 414명 ▲전북 266명 ▲전남 269명 ▲경북 678명 ▲경남 529명 ▲제주 140명 등이다.
국내발생 확진자 중 서울·인천·경기 등 수도권 확진자는 4332명(서울 1686명, 경기 2282명, 인천 364명)으로 46.4%를 차지했다. 비수도권은 4999명으로 53.6%다.
15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 추이는 최근 일주일(지난 9일~15일) 동안 1만2161명→ 9315명→ 8442명→ 7382명→ 3828명→ 9778명→ 9435명 등으로 나타났다. 지난 일주일 하루 평균 확진자 수는 8620명으로 집계됐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