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명길이 남다른 패션 감각을 선보였다.
사진=최명길 인스타그램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스마일 이모지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명길은 아이보리톤 의상에 은빛 메탈릭 코트를 매치해 시크하면서도 세련된 룩을 완성했다. 그녀는 여기에 볼드한 진주 목걸이를 착용해 우아한 분위기를 더했다.


한편, 최명길은 1962년 생으로 올해 61세다. 1995년 전 문화부장관 김한길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