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빈스커피, 파격적인 가격에 스페셜티커피로 인기


바빈스커피가 구리교문점, 대구매호점, 논산취암점에 이어 관악구청점, 선유도역점 등 신규 가맹점을 연이어 오픈하고 있다. 최근 바빈스커피의 가맹사업 속도가 빨라진 것은 최상급 스페셜티 커피와 샌드위치 및 샐러드 등 다양한 브런치로 이어지는 메뉴경쟁력에 있다.


바빈스커피가 내세우는 스페셜티 커피는 미국 스페셜티커피협회(SCAA)의 까다로운 평가를 거친 최고 등급의 커피로, 산지의 특징이 명확하고 향미가 뛰어난 상위 7%의 커피를 뜻한다. 1500원 이라는 파격적인 가격에 스페셜티커피를 2샷 빅사이즈로 제공하기에 커피 맛을 아는 사람들이 찾는 카페로 인식되어지고 있다.

여기에 다양한 샐러드 및 샌드위치로 차별화를 더했다. 최근 샐러드는 1조 시장으로 성장하며 사이드메뉴에서 메인메뉴로 위상이 변하고 있다. 다이어트를 위한 음식에서 건강한 한끼로 변화되며 바빈스커피도 샐러드 판매량이 급증하고 있다. 특히 커피 대비 높은 가격대인 샐러드는 가맹점의 매출향상에도 큰 역할을 하고 있다.


바빈스커피의 인기요인의 또하나는 바로 리뉴얼된 인테리어이다. 도심 한가운데서도 돋보이는 민트컬러의 화사한 아웃테리어는 고객의 이목을 끌기 충분하며, 골드와 화이트의 포인트는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밝은 조명과 거울을 활용한 내부요소 등이 어우러져 인스타그램 등 SNS 상에서 여심저격 카페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카페 창업 프랜차이즈 커피 브랜드 바빈스커피는 최근 높아진 관심을 반영하여 창업설명회를 개최한다. 6월 28일 (화)과 7월 5일(화)에 상암동 본사에서 진행되며 홈페이지 및 대표번호를 통해 사전예약을 받고 있다. 창업설명회에서는 카페창업 노하우 소개 및 메뉴시식 등이 진행되며, 창업혜택으로 인테리어 무상지원 등 특별한 혜택도 제공된다.



바빈스커피 선유도역점 (사진=강동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