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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카페 프랜차이즈 '패스트카페'가 전국 각지에 가맹점을 보유한 공간서비스 전문 브랜드 'TOZ' 접목한 신개념 워크카페를 새롭게 선보였다.
신개념 워크카페는 모바일 예약과 결제를 기반으로 한 무인공간 대여 서비스 'TOZ MEET'과 24시 무인카페 패스트카페가 결합된 사업모델이다.
상권에 따라 영업사원의 영업미팅, 프리랜서의 업무, 카공족, 그룹스터디, 친목 등 개인의 집중이 필요하거나 모임 공간이 필요한 다양한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킬수 있을 뿐만 아니라 가맹점주에게는 무인카페로 창업했을 때보다 안정적이면서 보다 높은 수익성을 보장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TOZ MEET은 2001년 신촌본점 1호점 설립아래 22년간 안정적으로 운영되어온 모임, 워크, 비즈니스, 스터디 등 공간서비스 전문기업 TOZ의 신규 통합 브랜드이다. 1200만명 이상의 고객들이 경험한 'TOZ'의 공간서비스를 접근성이 좋은 패스트카페에서도 만날 수 있게 됐다.
패스트카페 관계자는 "패스트카페와 TOZ MEET이 결합한 신개념 워크카페 모델은 업무, 미팅, 스터디 등 전문적인 공간을 보다 쉽고 간편하게 이용하기를 원하는 고객들의 니즈를 충족시키고자 만들어진 모델"이라고 밝혔다.
또 "셀럽카페라는 차별화 된 브랜드 컨셉, 100%에 가까운 무인 운영 관리를 가능하게 해주는 본사의 다양한 서비스 프로그램에 더해 보다 높은 수익성을 기대하게 하는 TOZ MEET 결합 모델의 안정적인 투잡을 원하는 예비 창업자분들께 좋은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패스트카페 홈페이지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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