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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토론토 블루제이스)이 팔꿈치 인대 접합 수술을 받고 60일짜리 부상자 명단(IL)에 올랐다.
토론토는 28일(이하 한국시각) "지난 3일 15일짜리 IL에 올랐던 류현진이 오늘 60일짜리 IL로 이동했다"고 전했다.
류현진은 지난 19일 팔꿈치 수술을 받았다. 그는 부상 회복과 재활 기간을 거치면 내년 시즌 상반기에도 등판이 어려울 수 있다. 류현진은 지난 2일 시카고 화이트삭스전에서 조기 강판됐다. 결국 다음날 부상자 명단에 등록됐다. 토론토는 IL에 등록된 류현진 대신 오른손 불펜투수 숀 앤더슨을 콜업했다.
올해 6경기에 등판한 류현진은 2승무패 평균자책점 5.67을 기록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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