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하늘이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사진=김하늘 인스타그램


29일 김하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묵찌빠 셀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하늘은 마스크를 착용한 채 묵찌빠 포즈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사진=김하늘 인스타그램


이날 김하늘은 화이트 아일렛 블라우스에 여성스러운 롱 헤어스타일을 하고 청순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발산했다. 특히 마스크를 착용해도 감춰지지 않는 깜찍한 표정과 나이를 가늠키 어려운 동안 미모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김하늘 인스타그램


한편 김하늘은 1978년생으로 올해 45세다. 지난 4월 종영한 tvN 드라마 '킬힐'에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