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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배우 윤은혜가 여전히 아이돌급 미모를 뽐냈다.
윤은혜는 지난달 30일 인스타그램에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 진행 중인 WSG워너비 프로젝트와 관련된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날 윤은혜는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놀면 뭐하니?' 라방! 오아시소 리더 큰 언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에는 '놀면 뭐하니?' 촬영에 나선 윤은혜의 모습이 담겼다. 윤은혜는 귀여운 양갈래 헤어로 러블리한 미모를 선보였다. 또 어깨를 드러낸 블랙 컬러의 의상을 입고 섹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 윤은혜는 "오아시소 화이팅!!!!♥"이라는 글도 올리며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은혜는 베이비복스 시절을 연상케 하는 사랑스러운 표정과 미모로 눈길을 끈다.
윤은혜는 1984년생으로 올해 39세다. 윤은혜는 '놀면 뭐하니?'에서 진행 중인 WSG워너비 프로젝트에 참여 중이며 조현아·박진주·코타와 미디어랩 시소 유닛을 결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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