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트로트 황제' 가수 영탁이 단독 콘서트 전국투어 티켓 예매에 본격적으로 불을 지필 전망이다.
영탁은 지난달 28일 서울 공연 티켓 오픈 직후 '초고속 전석 매진'을 기록해 '트로트 황제'다운 인기를 입증했다. 이번에 열리는 인천 공연 티켓 예매도 치열한 '광클 전쟁'이 일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2022 영탁 단독 콘서트 'TAK SHOW' 인천 공연 티켓 예매는 7일 저녁 8시부터 인터파크 티켓에서 진행된다. 인천을 시작으로 대구 13일 등 대전, 경남 창원, 부산, 전북 전주, 경북 안동 등 주요 도시의 공연 티켓 예매도 순차적으로 오픈한다. 인천 공연은 다음달 6일과 7일에 열린다.
영탁은 지난 4일 첫 정규 앨범 'MMM'으로 타이틀곡 '신사답게'를 발매했다. 화려하게 컴백해 팬들 앞에 나선 만큼 이번 콘서트에서 영탁의 신곡을 라이브로 들을 수 있다.
데뷔 17주년을 기념해 선보이는 이번 콘서트는 그동안의 음악적 활동을 집대성하는 특별한 시간이다. 다양한 장르의 완성도 높은 음악과 섬세한 무대 구성으로 팬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할 예정이다. 영탁 특유의 재치 넘치는 예능감과 팬들과의 원활한 소통으로 행복한 시간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