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샤이니 출신 키가 내리는 비로 텃밭이 망가질까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사진=키 인스타그램


그룹 샤이니 멤버 키가 내리는 비로 텃밭이 망가질까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키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아... 내 텃밭"이라는 말과 사진을 함께 게재했다.

그가 공개한 사진은 비가 내려 물방울이 잔뜩 맺혀있는 집의 모습이다. 키는 집 테라스에 텃밭을 꾸려 대파부터 샤인머스캣까지 심으며 많은 애정을 쏟았다.


금 값이 된 대파를 집에서 키우는 '파테크'로 뉴스에 나오며 유명세를 끌었지만 텃밭은 계속 쏟아지는 장마로 관리가 어려워진 상황으로 보인다.

샤이니 키는 현재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연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