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선미가 음악방송 2주차 활동을 마치고 근황을 전했다. /사진=선미 인스타그램


가수 선미가 인어공주 같은 미모를 자랑했다.

선미는 8일 인스타그램에 "열이 올라요 2주차도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선미는 다양한 옷을 소화하며 각기 다른 표정을 짓고 있다. 선미는 꽃받침, 볼하트 등의 자세를 취하며 도도하고 러블리한 표정들을 선보였다.

특히 디즈니 인어공주인 '에리얼' 캐릭터 마냥 빨갛고 긴 머리는 선미의 상큼미를 2배로 부각시켰다.


선미는 지난달 29일 새 디지털 싱글 '열이 올라요(Heart Burn)'를 발표해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