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임영웅의 콘서트 티켓 예매로 효도전쟁에 참전한 유튜버 유깻잎, 성우 서유리의 반응이 상반돼 웃음을 자아낸다.
유깻잎은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스토리에 "어머니 포기하십시오"라며 대기인원 24만5705명과 대기 68시간 이상의 사진을 공개하며 '피켓팅'에 경악을 했다.
이에 서유리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 효녀 인증합니다"라며 "임영웅님 콘서트 예매 성공했어요"라는 말과 예매내역을 함께 공개했다. 이어"10년치 효도 인정?"이라며 뿌듯한 반응을 보였다.
누리꾼은 "와 저는 대기인원 8만3000명 뜨자마자 창 닫았습니다" "와 효도 10년치 인정"등의 반응을 보였다.
임영웅 소속사 물고기뮤직에 따르면 지난 7일 오픈된 2022 임영웅 전국투어 콘서트 'IM HERO'(아임 히어로) 서울 티켓 예매는 전회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