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승아가 배우 김무열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사진=윤승아 인스타그램


배우 윤승아가 배우 김무열과의 결혼 일상을 전했다.

윤승아는 8일 인스타그램에 "사진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바닷가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윤승아와 김무열의 모습이 담겼다. 올해 윤승아는 40세, 김무열은 41세가 됐음에도 불구하고 대학생 커플이 데이트하는 듯 훈훈한 비주얼을 뽐냈다.

여전히 '신혼 부부' 같은 모습에 네티즌들은 "너무 예쁘다" "결혼하고 싶게 만드는 커플" "둘이 너무 닮았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두 사람은 3년 연애 끝에 지난 2015년 부부의 연을 맺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