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미경이 '6월의 신부' 장나라와 찍은 투샷을 공개했다.
사진=김미경 인스타그램


9일 김미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기다리던 사진. 우리 나라 예쁜 나라 시집가던 날"이라는 글과 함께 장나라의 결혼식 당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다정한 포즈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김미경과 장나라의 모습이 담겼다.

김미경은 올블랙 하객룩으로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진주 헤어밴드를 한 장나라는 우아하면서도 단아한 순백의 웨딩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특히 두 사람은 마치 모녀 같은 훈훈한 투샷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장나라는 지난 6월 26일 서울 모처에서 6세 연하의 촬영 감독과 결혼식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