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15일 발표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3만8882명으로 집계됐다. 하루 전 3만9196명보다 314명 줄었다.
일일 사망자는 16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만4712명이다. 확진자 중 사망자 비율인 치명률은 0.13%다. 위중증 환자수는 65명으로 하루 전보다 4명 감소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15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 수는 3만8882명이다. 국내 발생 확진자는 3만8621명, 해외 유입 261명으로 누적 확진자 수는 1868만142명(해외유입 3만8599명)이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 수는 ▲서울 8951명 ▲부산2536명 ▲대구 1546명 ▲인천 2095명 ▲광주 816명 ▲대전 1006명 ▲울산 1054명 ▲세종 259명 ▲경기 1만530명 ▲강원 1120명 ▲충북 1041명 ▲충남 1416명 ▲전북 1070명 ▲전남 855명 ▲경북 1618명 ▲경남 2064명 ▲제주 878명 등이다.
국내발생 확진자 중 서울·인천·경기 등 수도권 확진자는 2만1476명(서울 8942명, 경기 1만508명, 인천 2026명)으로 55.6%를 차지했다. 비수도권은 1만7145명으로 44.4%다.
15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 추이는 최근 일주일(지난 9일~15일) 2만273명→ 2만402명→ 1만2682명→ 3만7349명→ 4만261명→ 3만9196명→ 3만8882명 등으로 나타났다. 지난 일주일 하루 평균 확진자 수는 2만9863명으로 집계됐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