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우빈이 매혹적인 비주얼을 선보였다.
사진=조 말론 런던


7월 15일, 런던에서 온 부티크 향수 앤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조 말론 런던'이 한국 앰버서더 김우빈과 함께한 새로운 화보를 공개했다.


밤으로 넘어가는 시간이 선사하는 마법과 몽상을 테마로 촬영된 화보 속에서 김우빈은 부드러움과 카리스마, 상반된 두 가지 매력을 모두 선보였다. 하루를 마무리하며 휴식을 즐기는 편안함 속에서도 왠지 모를 미스터리함과 몽환적인 분위기를 발산했다.
사진=조 말론 런던


한편, 김우빈은 최근 종영한 tvN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에서 열연을 펼쳤다. 오는 7월 20일 개봉을 앞둔 영화 '외계+인'에서 '가드' 역할을 맡아 새로운 변신을 예고하며 활발하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