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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2PM 멤버이자 배우 이준호가 꾸준한 자기관리로 '피지컬 스타' 1위에 올랐다. 지난 20일 방송된 Mnet 'TMI SHOW'에서는 '무대를 찢었다고 난리 난 피지컬 스타 BEST10' 순위 공개에 객원 기자로 SF9 재윤 & 휘영, 김희재가 출연했다.
'피지컬 스타' 1위는 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으로 뜨거운 사랑을 받은 이준호가 차지했다. 이준호가 완벽한 피지컬로 짐승돌 퍼포먼스를 뽐낸 2PM '우리집' 무대 영상이 2020년 역주행하며 화제를 모은 점을 이유로 꼽았다.
MC 붐은 "이준호의 피지컬 비결은 꾸준한 자기관리"라며 "준호는 평소 샌드백, 크로스핏 전용 로프 등 다양한 헬스 머신을 갖춘 집('홈짐')에서 몸매 관리를 한다"고 소개했다.
붐은 준호의 식단관리에 대해 "MBC 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을 위해 1년간 식단 관리를 한 적도 있다"라며 "작품을 위해 1년간 닭가슴살과 고구마만 먹는 등 식단 관리도 철저히 했다"라고 말해 감탄을 자아냈다.
남다른 몸 관리 노력 등을 바탕으로 스타의 반열에 오른 준호는 '옷소매 붉은 끝동' 이후 드라마 회당 출연료가 1억 이상 뛴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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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