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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기업은행 창업육성 프로그램 'IBK창공(創工) 구로' 육성기업으로 액셀러레이터 씨엔티테크㈜(대표 전화성, CNT테크)가 함께 육성을 맡았던 스타트업 기업 단신 모음이다.
에이치비스미스 외주서비스는 테스트 자동화 구축, 상시 QA를 운영하고 있다. 운영팀은 자체 개발한 인공지능 로봇을 활용하여 1,000여 개 테스트 케이스를 하루 평균 11,000시간 테스트 하고있다.
에이치비스미스 서비스를 이용하는 한 회사는 "QA 테스트 업무 시간을 95% 단축, 비용을 93% 절감, 장애 복구 시간을 90% 단축했다."고 성과를 전했다.
사이트가 느리거나 상품 조회, 결제 문제가 있으면 담당자에게 알림을 발송한다. 대기업 쇼핑몰은 야간, 주말에 많은 사용자가 이용하기 때문에 장애 알림 서비스가 필요하다. 에이치비스미스 인공지능 관제 서비스로 빠른 문제 파악과 복구로 매출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다.
대기업 고객사는 회원가입, 로그인, 상품 검색, 장바구니 담기, 결제, 취소 과정을 에이치비스미스 서비스로 구축하고 운영하고 있다. 외부 서비스와 연동이 많은 요즘 쇼핑몰은 결제 방식도 수십 가지이다. 사람이 테스트하는 데는 한계가 있다. 에이치비스미스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사람의 한계를 극복하고 더 많이, 자주 QA 테스트를 할 수 있다.
특히 에이치비스미스에서 제공하는 대시보드는 임원, 팀장, 실무자 요구사항으로 개발되 만족도가 높다. 고객사 상황실, 운영실, 사무실 등 대형 모니터에 에이치비스미스 대시보드를 띄워놓고 서비스 품질을 모니터링하고 있다.
한종원 에이치비스미스 대표는 "QA 아웃소싱으로 IT 인력난을 해결하고 높은 품질의 QA를 기존 인력 대비 적은 비용으로 운영할 수 있다."며 "국내 대기업 고객사 유치로 탄탄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앞으로 영업력 강화와 마케팅으로 고객 확보에 더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산업별 해외 투자유치 경쟁력을 가진 스타트업을 기술에 대한 이해와 투자 전문성을 갖춘 글로벌 투자자들이 해외 진출 준비도, 타겟 시장 적합성, 성장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선정했다.
서울투자청은 앞으로 선정 기업에 맞춤형 해외 투자유치를 원스톱으로 지원하고, 서울투자청 대표 투자유망 기업으로 브랜딩할 예정이다. 그리고 글로벌 투자기관 상시 매칭 기회를 제공해 해외 투자가들과 맞춤형 투자 기회를 확대하며, 선정된 기업들에게는 영문 팩트 시트(Fact Sheet), 영문 IR 피칭덱, 영상 홍보물 제작 등을 지원해 해외투자자 대상 투자매력 극대화를 돕는다.
서울투자청 'CORE 100'에 선정된 다비다는 2019년 '팁스'에 선정된 에듀테크 스타트업으로써 LIMS 엔진을 사용한 비대면 양방향 화상 솔루션 기반 교육 플랫폼인 '지니클래스', 이와 연동되는 디지로그 (디지털 + 아날로그) 제품인 '지니펜'과 올인원 교육용 로봇인 '지니봇' 그리고 가상현실을 만들고 체험할 수 있는 VR 콘텐츠 저작용 솔루션 지니VRWARE를 출시하여 에듀테크 업계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했다.
이은승 다비다 대표는 "이번 'CORE 100' 선정을 통해 서울투자청의 지원과 해외시장 네트워크와 협력해 글로벌 스케일업 발판을 마련, 글로벌 에듀테크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 '토탈 QA 아웃소싱' 에이치비스미스, 대기업 운영 입지 다져
㈜에이치비스미스(대표 한종원)가 QA(Quality Assurance) 테스트 자동화, 운영 서비스 관제 서비스로 대기업을 고객사로 유치하며 입지를 다져가고 있다고 밝혔다.에이치비스미스 외주서비스는 테스트 자동화 구축, 상시 QA를 운영하고 있다. 운영팀은 자체 개발한 인공지능 로봇을 활용하여 1,000여 개 테스트 케이스를 하루 평균 11,000시간 테스트 하고있다.
에이치비스미스 서비스를 이용하는 한 회사는 "QA 테스트 업무 시간을 95% 단축, 비용을 93% 절감, 장애 복구 시간을 90% 단축했다."고 성과를 전했다.
사이트가 느리거나 상품 조회, 결제 문제가 있으면 담당자에게 알림을 발송한다. 대기업 쇼핑몰은 야간, 주말에 많은 사용자가 이용하기 때문에 장애 알림 서비스가 필요하다. 에이치비스미스 인공지능 관제 서비스로 빠른 문제 파악과 복구로 매출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다.
대기업 고객사는 회원가입, 로그인, 상품 검색, 장바구니 담기, 결제, 취소 과정을 에이치비스미스 서비스로 구축하고 운영하고 있다. 외부 서비스와 연동이 많은 요즘 쇼핑몰은 결제 방식도 수십 가지이다. 사람이 테스트하는 데는 한계가 있다. 에이치비스미스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사람의 한계를 극복하고 더 많이, 자주 QA 테스트를 할 수 있다.
특히 에이치비스미스에서 제공하는 대시보드는 임원, 팀장, 실무자 요구사항으로 개발되 만족도가 높다. 고객사 상황실, 운영실, 사무실 등 대형 모니터에 에이치비스미스 대시보드를 띄워놓고 서비스 품질을 모니터링하고 있다.
한종원 에이치비스미스 대표는 "QA 아웃소싱으로 IT 인력난을 해결하고 높은 품질의 QA를 기존 인력 대비 적은 비용으로 운영할 수 있다."며 "국내 대기업 고객사 유치로 탄탄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앞으로 영업력 강화와 마케팅으로 고객 확보에 더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 에듀테크 다비다, 서울투자청 해외투자유치 유망기업 'CORE 100' 선정
에듀테크 스타트업 ㈜다비다(대표 이은승)가 서울시 외국인 투자유치 전담 기관인 서울투자청(Invest Seoul)이 주관하는 'CORE 100'에 선정되었다.산업별 해외 투자유치 경쟁력을 가진 스타트업을 기술에 대한 이해와 투자 전문성을 갖춘 글로벌 투자자들이 해외 진출 준비도, 타겟 시장 적합성, 성장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선정했다.
서울투자청은 앞으로 선정 기업에 맞춤형 해외 투자유치를 원스톱으로 지원하고, 서울투자청 대표 투자유망 기업으로 브랜딩할 예정이다. 그리고 글로벌 투자기관 상시 매칭 기회를 제공해 해외 투자가들과 맞춤형 투자 기회를 확대하며, 선정된 기업들에게는 영문 팩트 시트(Fact Sheet), 영문 IR 피칭덱, 영상 홍보물 제작 등을 지원해 해외투자자 대상 투자매력 극대화를 돕는다.
서울투자청 'CORE 100'에 선정된 다비다는 2019년 '팁스'에 선정된 에듀테크 스타트업으로써 LIMS 엔진을 사용한 비대면 양방향 화상 솔루션 기반 교육 플랫폼인 '지니클래스', 이와 연동되는 디지로그 (디지털 + 아날로그) 제품인 '지니펜'과 올인원 교육용 로봇인 '지니봇' 그리고 가상현실을 만들고 체험할 수 있는 VR 콘텐츠 저작용 솔루션 지니VRWARE를 출시하여 에듀테크 업계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했다.
이은승 다비다 대표는 "이번 'CORE 100' 선정을 통해 서울투자청의 지원과 해외시장 네트워크와 협력해 글로벌 스케일업 발판을 마련, 글로벌 에듀테크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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