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유깻잎이 지방이식 시술 후기를 전했다. /사진=유깻잎 인스타그램


유튜버 유깻잎이 지방이식 시술 후기를 전했다.

유깻잎은 지난 26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누리꾼들과 Q&A를 진행했다.


이날 한 누리꾼은 "지방 이식은 효과가 아직도 있는지 궁금하다"고 물었다. 이에 유깻잎은 "나는 (지방이식) 1차만 진행했어서 거의 다 빠진 것 같다"고 답했다.

이어 "나처럼 얼굴에 지방이 유지가 잘 안 되는 사람은 수술 후 빠지지 않게 식단이나 운동으로 관리가 필수인 것 같다. 아니면 또 홀라당 빠져버린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2차까지 하는 게 좋은 것 같다"고 덧붙였다.


유깻잎은 지난 2016년 유튜버 최고기와 결혼했지만 결혼 4년 만인 지난 2020년 이혼했다. 두 사람 슬하에는 딸 솔잎 양이 있으며 최고기가 양육 중이다.

유깻잎과 최고기는 이혼 7개월 만에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우리 이혼했어요'에 함께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방송에서 최고기는 유깻잎과 재결합을 원했지만 유깻잎은 최근 중학교 동창과 교제를 시작했다고 밝혔다.